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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ME.md

Part 2-1 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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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VM에 대해서, GC의 원리

그림과 함께 설명해야 하는 부분이 많아 링크를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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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

Java Collection에는 List, Map, Set 인터페이스를 기준으로 여러 구현체가 존재한다. 이에 더해 StackQueue 인터페이스도 존재한다. 왜 이러한 Collection을 사용하는 것일까? 그것은 다수의 Data를 다루는데 표준화된 클래스들을 제공해주기 때문에 편하게 DataStructure를 직접 구현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며, 배열과는 다르게 객체를 보관하기 위한 공간을 미리 정하지 않아도 되므로, 상황에 따라 객체의 수를 동적으로 정할 수 있음으로서 프로그램의 공간적인 효율성 또한 높여준다.

  • List
    List 인터페이스를 직접 @Override를 통해 사용자가 정의하여 사용할 수도 있으며, 대표적인 구현체로는 ArrayList가 존재하며, 이는 기존에 있었던 Vector를 개선한 것이다. DataStructure 부분에서 설명한 Array라고 생각하면 쉽지만 내부적으로는 Red-Black tree로 구성되어 있다. 이외에도 LinkedList 등의 구현체가 존재한다.
  • Map
    대표적인 구현체로는 HashMap이 존재한다. (밑에서 살펴볼 멀티스레드 환경에서의 개발 부분에서 HashTable과의 차이점에 대해 살펴본다.) key-value의 구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Map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DataStructure부분의 hashtable과 일치한다. key를 기준으로 중복된 값을 저장하지 않으며 순서를 보장하지 않는다. key에 대해서 순서를 보장하기 위해서는 LinkedHashMap을 사용한다.
  • Set
    대표적인 구현체로는 HashSet이 존재한다. value에 대해서 중복된 값을 저장하지 않는다. 사실 Set 자료구조는 Map의 key-value 구조에서 key 대신에 value가 들어가 value를 key로 하는 자료구조일 뿐이다. 마찬가지로 순서를 보장하지 않으며 순서를 보장해주기 위해서는 LinkedHashSet을 사용한다.
  • Stack과 Queue
    Stack 객체는 직접 new 키워드로 사용할 수 있으며, Queue 인터페이스는 JDK 1.5부터 LinkedList 객체를 통해 new 키워드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부분은 DataStructure 부분의 설명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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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otation

어노테이션이란 본래 주석이란 뜻으로,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한 문법이다. 주석과는 그 역할이 다르지만 주석처럼 코드에 달아 클래스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거나 기능을 주입할 수 있다. 또 해석되는 시점을 정할 수도 있다.(Retention Policy) 어노테이션에는 크게 세 가지 종류가 존재한다. JDK에 내장되어 있는 built-in annotation과 어노테이션에 대한 정보를 나타내기 위한 어노테이션인 Meta annotation 그리고 개발자가 직접 만들어 내는 Custom Annotation이 있다. built-in annotation은 상속받아서 메소드를 오버라이드 할 때 나타나는 @Override 어노테이션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어노테이션의 동작 대상을 결정하는 Meta-Annotation에도 여러 가지가 존재한다.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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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ic

제네릭은 자바에서 안정성을 맡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다양한 타입의 객체들을 다루는 메서드나 컬렉션 클래스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컴파일 과정에서 타입체크를 해주는 기능이다. 객체의 타입을 컴파일 시에 체크하기 때문에 객체의 타입 안전성을 높이고 형변환의 번거로움이 줄어든다. 자연스럽게 코드도 더 간결해진다. 예를 들면, Collection에 특정 객체만 추가될 수 있도록, 또는 특정한 클래스의 특징을 갖고 있는 경우에만 추가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제네릭이다. 이로 인한 장점은 collection 내부에서 들어온 값이 내가 원하는 값인지 별도의 로직처리를 구현할 필요가 없어진다. 또한 api를 설계하는데 있어서 보다 명확한 의사전달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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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 keyword

  • final class
    다른 클래스에서 상속하지 못한다.

  • final method
    다른 메소드에서 오버라이딩하지 못한다.

  • final variable
    변하지 않는 상수값이 되어 새로 할당할 수 없는 변수가 된다.

추가적으로 혼동할 수 있는 두 가지를 추가해봤다.

  • finally
    try-catch or try-catch-resource 구문을 사용할 때, 정상적으로 작업을 한 경우와 에러가 발생했을 경우를 포함하여 마무리 해줘야하는 작업이 존재하는 경우에 해당하는 코드를 작성해주는 코드 블록이다.

  • finalize()
    keyword도 아니고 code block도 아닌 메소드이다. GC에 의해 호출되는 함수로 절대 호출해서는 안 되는 함수이다. Object 클래스에 정의되어 있으며 GC가 발생하는 시점이 불분명하기 때문에 해당 메소드가 실행된다는 보장이 없다. 또한 finalize() 메소드가 오버라이딩 되어 있으면 GC가 이루어질 때 바로 Garbage Collecting 되지 않는다. GC가 지연되면서 OOME(Out of Memory Exception)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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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riding vs Overloading

  • 오버라이딩(Overriding)
    상위 클래스에 존재하는 메소드를 하위 클래스에서 필요에 맞게 재정의하는 것을 의미한다.
  • 오버로딩(Overloading)
    같은 클래스 내에 return value와 메소드명이 동일한 메소드를 매개변수만 다르게 만들어 다양한 상황에 메소드가 호출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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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ss Modifier

변수 또는 메소드의 접근 범위를 설정해주기 위해서 사용하는 Java의 예약어를 의미하며 총 네 가지 종류가 존재한다.

  • public
    어떤 클래스에서라도 접근이 가능하다.

  • protected
    클래스가 정의되어 있는 해당 패키지 내 그리고 해당 클래스를 상속받은 외부 패키지의 클래스에서 접근이 가능하다.

  • (default)
    클래스가 정의되어 있는 해당 패키지 내에서만 접근이 가능하도록 접근 범위를 제한한다.

  • private
    정의된 해당 클래스에서만 접근이 가능하도록 접근 범위를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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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apper class

기본 자료형(Primitive data type)에 대한 클래스 표현을 Wrapper class라고 한다. Integer, Float, Boolean 등이 Wrapper class의 예이다. int를 Integer라는 객체로 감싸서 저장해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 일단 컬렉션에서 제네릭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Wrapper class를 사용해줘야 한다. 또한 null 값을 반환해야만 하는 경우에는 return type을 Wrapper class로 지정하여 null을 반환하도록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을 제외한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Wrapper class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는 객체지향적인 프로그래밍을 위한 프로그래밍이 아니고서야 없다. 일단 해당 값을 비교할 때, Primitive data type인 경우에는 ==로 바로 비교해줄 수 있다. 하지만 Wrapper class인 경우에는 .intValue() 메소드를 통해 해당 Wrapper class의 값을 가져와 비교해줘야 한다.

AutoBoxing

JDK 1.5 부터는 AutoBoxingAutoUnBoxing을 제공한다. 이 기능은 각 Wrapper class에 상응하는 Primitive data type일 경우에만 가능하다.

List<Integer> lists = new ArrayList<>();
lists.add(1);

우린 Integer라는 Wrapper class로 설정한 collection에 데이터를 add할 때 Integer 객체로 감싸서 넣지 않는다. 자바 내부에서 AutoBoxing해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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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Thread 환경에서의 개발

개발을 시작하는 입장에서 멀티 스레드를 고려한 프로그램을 작성할 일이 별로 없고 실제로 부딪히기 힘든 문제이기 때문에 많은 입문자들이 잘 모르고 있는 부분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부분은 정말 중요하며 고려하지 않았을 경우 엄청난 버그를 양산할 수 있기 때문에 정말 중요하다.

Field member

필드(field)란 클래스에 변수를 정의하는 공간을 의미한다. 이곳에 변수를 만들어두면 메소드 끼리 변수를 주고 받는 데 있어서 참조하기 쉬우므로 정말 편리한 공간 중 하나이다. 하지만 객체가 여러 스레드가 접근하는 싱글톤 객체라면 field에서 상태값을 갖고 있으면 안된다. 모든 변수를 parameter로 넘겨받고 return 하는 방식으로 코드를 구성해야 한다.


동기화(Synchronized)

필드에 Collection이 불가피하게 필요할 때는 어떠한 방법을 사용할까? Java에서는 synchronized 키워드를 사용하여 스레드 간 race condition을 통제한다. 이 키워드를 기반으로 구현된 Collection들도 많이 존재한다. List를 대신하여 Vector를 사용할 수 있고, Map을 대신하여 HashTable을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이 Collection들은 제공하는 API가 적고 성능도 좋지 않다.

기본적으로는 Collections라는 util 클래스에서 제공되는 static 메소드를 통해 이를 해결할 수 있다. Collections.synchroziedList(), Collections.synchroziedSet(), Collections.synchroziedMap() 등이 존재한다. JDK 1.7 부터는 concurrent package를 통해 ConcurrentHashMap이라는 구현체를 제공한다. Collections util을 사용하는 것보다 synchronized 키워드가 적용된 범위가 좁아서 보다 좋은 성능을 낼 수 있는 자료구조이다.


ThreadLocal

스레드 사이에 간섭이 없어야 하는 데이터에 사용한다. 멀티스레드 환경에서는 클래스의 필드에 멤버를 추가할 수 없고 매개변수로 넘겨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즉, 스레드 내부의 싱글톤을 사용하기 위해 사용한다. 주로 사용자 인증, 세션 정보, 트랜잭션 컨텍스트에 사용한다.

스레드 풀 환경에서 ThreadLocal을 사용하는 경우 ThreadLocal 변수에 보관된 데이터의 사용이 끝나면 반드시 해당 데이터를 삭제해 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재사용되는 쓰레드가 올바르지 않은 데이터를 참조할 수 있다.

ThreadLocal을 사용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1. ThreadLocal 객체를 생성한다.
  2. ThreadLocal.set() 메서드를 이용해서 현재 스레드의 로컬 변수에 값을 저장한다.
  3. ThreadLocal.get() 메서드를 이용해서 현재 스레드의 로컬 변수 값을 읽어온다.
  4. ThreadLocal.remove() 메서드를 이용해서 현재 스레드의 로컬 변수 값을 삭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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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 Recomme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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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