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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에 있는 master, develop, feature 브랜치 가져오기 /
-- 로컬에서
feature이름의 브랜치가 생성됨
- 로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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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기능 브랜치 생성
git checkout -b feature/기능- 로컬에서
feature/기능브랜치가 생성됨
- 로컬에서
-
기능 업로드
git status
git add .
git commit -m "[Feat] ~~~"-
feature 브랜치로 push
git push origin feature/기능 -
gitlab에서 feature -> develop 브랜치로 merge request
-
pull 받아서 최신화하기
git pull origin develop
- 보통은 팀과 컨벤션을 맞추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그래도 보통 기본적으로 통용되는 규칙
- 제목과 본문을 한 줄 띄워 분리하기
- 제목은 영문 기준 50자 이내
- 제목 첫 글자를 대문자
- 제목 끝에 . 금지
- 본문은 자유!
- feat: 새로운 기능에 대한 커밋 (feature를 축악형으로 쓴 것) / Minor 버전에 해당하는것
- fix: 버그 수정에 대한 커밋 (Patch버전 의미하는 형태)
- chore: 그 외 자잘한 수정에 대한 커밋
- docs: 도큐먼트 수정에 대한 커밋
- hotfix: 배포후 발견한 긴급한 버그 수정
- 적용 범위
- 부가적인 정보로, 선택사항이지만 적용 범위를 명시하게 되면 해당 커밋이 어떤 범위에 대한 수정 사항인지 이해하는지 도움이 되는 정보이다.
- 휴지통
- style: 코드 문법 또는 포맷에 대한 수정에 대한 커밋
- build: 빌드 관련 파일 수정에 대한 커밋
- test: 테스트 코드 수정에 대한 커밋
[Feat] Add review function
.
ㄴ backend
ㄴ gradle
ㄴ src
ㄴ frontend
ㄴ src
ㄴ components
ㄴ data
ㄴ README.md
Master
ㄴ Develop <- Feature_fe/Login
ㄴ Develop <-
- 커밋 메시지 규약을 지켜야 하는 이유 (참고)
- 협업을 하면서, 내가 혹은 다른 상대방이 어떤 일을 했는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 코드는 혼자 보는게 아니기 때문에/코드는 혼자 짜는게 아니기 때문에
- 이후 프로젝트나, 일했던 것을 볼 때 어떤 일을 했는지 파악 가능하기 때문에
- 보통 코드를 보기도 하지만, 통상적으로는 커밋 메시지로 어떤 일을 했는지 파악하기 때문에
- 커밋 메시지가 하나의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에, 단일 커밋 단위로 의미있는 수정들이 일어나도록 장려할 수 있기 때문에
- 규약을 통해 Changelog에 대한 생성을 자동화할 수 있기 때문에(조금 더 공부 필요)
- 커밋을 통해 Semantic version관리를 명확하게 할 수 있고 자동화할 수 있기 때문에
Cleancode - pr_check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