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현재 AWS 인프라(VPC, subnet, EC2, SG, EIP, Route53, IAM/OIDC, SSM 등)는 콘솔에서 수동으로 구성되어 있어 코드로 관리되지 않는다.
IaC 도입의 첫 단계로, 운영 중인 실물을 안전하게(실물 변경 없이) Terraform 코드 + state로 떠낸다.
작업 내용
- terraformer로 운영 중인 AWS 리소스를 HCL + tfstate로 export
- export 대상 리소스 범위 정리 (network / compute / IAM / Route53 / SSM 등)
terraform plan이 "No changes"가 나오도록 코드와 실물 정합성 확인
- 자동 생성된 코드 1차 리뷰 (모듈화/리팩터링은 후속 이슈로 분리)
기대 효과
- 운영 중 인프라를 코드로 떠내어 brownfield IaC 전환의 기반 마련
- 코드↔실물 state 연결로 향후 변경을 코드 기반으로 관리 가능
배경
현재 AWS 인프라(VPC, subnet, EC2, SG, EIP, Route53, IAM/OIDC, SSM 등)는 콘솔에서 수동으로 구성되어 있어 코드로 관리되지 않는다.
IaC 도입의 첫 단계로, 운영 중인 실물을 안전하게(실물 변경 없이) Terraform 코드 + state로 떠낸다.
작업 내용
terraform plan이 "No changes"가 나오도록 코드와 실물 정합성 확인기대 효과